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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뿔나게 한, 존 볼턴의 리비아 가다피 발언. 북한 관련 소식

Trump: 'We'll see' if North Korea summit is on after Kim's threat to cancel

트럼프: 김정은의 회담취소 협박 이후에, 우리는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가능한지, 두고 봐야할 것입니다.

Pyongyang threatened to withdraw over ‘one-sided demands’ but Trump says he hasn’t been told talks have been axed

평양은, 일방적인 요구에 대해, 회담 취소를 하겠다고 협박하였으나, 트럼프는, 정상회담 계획이 취소되었다는 얘기는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한다.

Donald Trump is still ready to meet th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at a summit next month, despite a statement from Pyongyang that it was not interested in discussing “one-sided” demands that it give up its nuclear weapons, the White House said on Wednesday.

수요일 백악관에서 언급하기를, 평양으로부터, 북한이, 그들의 핵무기를 포기하라는, 일방적인 요구를 듣고자 하지 않는다는 성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는 아직, 다음달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Asked whether the summit, planned for 12 June in Singapore, was still on, Trump told reporters: “We’ll see what happens.”

트럼프는, 기자들로부터, 6월12일 정상회담이 아직 유효한가에 대해 질문을 받고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두고 봐야 알겁니다.”라고 말했다.

He added that “we haven’t been notified at all” that the North Koreans had cancelled the meeting.

트럼프는 덧붙여서 “우리는 북한이 회담을 취소했다는 내용에 대해 통보받은게 전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The president said he would insist on “denuclearisation” at a summit with Kim. However, the word is ambiguous. North Korea uses it to describe a long-term process in which all nuclear weapons powers would eventually disarm, while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have interpreted it as the dismantling and eradication of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and long-range missile programmes.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회담에서 “핵무기-제거”를 강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 말은 모호하다. 북한은 “핵무기-제거”를, 모든 핵무기 전력을 마침내 무장 해제 시키게 되는, 장기간의 처리과정이라고 보고 있는 반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료들은, 그것을 북한의 핵무기들과 장거리 미사일 프로그램의 파괴와 근절로 해석하고 있다.

That ambiguity, which allowed plans to go forward for the first ever summit between a sitting US president and a North Korean leader, appeared to have been punctured over the weekend when John Bolton, Trump’s national security adviser, and Mike Pompeo, the secretary of state, went on the Sunday talkshows to give their quite different versions of the US negotiating position.

이 애매모호함은, 이전까지 없었던 최초의 현직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사이의 정상회담을 진행시킬 계획을 마련할 수 있게 하였는데, 트럼프의 국가 안보 보좌관 존 볼튼과 국무 장관 마이크 폼페오가 일요일 토크쇼에 나가, 꽤 다른 버전의 미국의 협상 입장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망쳐진 것 같다.

Bolton and Pompeo claimed that Trump’s policy of “maximum pressure” had forced Kim to the negotiating table.

볼튼과 폼페오는, 트럼프의 최대한의 압박이라는 정책이 김정은으로 하여금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Bolton, however, went further than Pompeo in defining denuclearisation. He said it meant “getting rid of all the nuclear weapons, dismantling them, taking them to Oakridge, Tennessee. It means getting rid of the uranium enrichment and plutonium reprocessing capabilities.”

볼튼은, 그러나, 비핵화를 정의하는데 있어서, 폼페오보다도 더 앞서나갔다. 그는 비핵화가, “모든 핵무기를 제거하고, 파괴시키고, 그것들을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가지고 오는 겁니다. 그것은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 능력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다.

His comments followed an earlier remark that the administration, in disarming North Korea, would adopt the Libya model, referring to Muammar Gaddafi’s surrender of his embryonic nuclear weapons programme in 2003. North Korean officials have repeatedly pointed to Gaddafi’s grisly death in a Nato-backed insurgency eight years later as a reason not to give up the country’s nuclear weapons.

그의 논평은, 트럼프 행정부의 좀 더 이른 성명 이후에 나왔다. 트럼프 정부의 성명에서는, 북한을 무장해제 시킴에 있어서, 리비아 모델을 채택하려고 한다고 했다. 거기다가, 2003년에 배아 단계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다가 미국에 항복한, 무아마르 가다피를 언급했다. 북한의 관료들은, 반복적으로, (리비아가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그로부터 8년후 나토-연합군이 뒤에서 조종하여 일으킨 반란군에 의해 벌어진, 가다피의 소름끼치는 죽음을 언급했다. 그때의 나토Nato가 그를 죽인 이유는,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Kim Kye-gwan, North Korea’s first depu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 rejected that position on Wednesday, singling out Bolton and his comments.

북한의 외무 부국장, 김계관은, 수요일, 볼튼과 그의 언급을 지적하며, 그런 리비아 상황이 되는 것을 거절했다.

Kim said: “This is not an expression of intention to address the issue through dialogue. It is essentially a manifestation of awfully sinister move to impose on our dignified state the destiny of Libya or Iraq which had been collapsed due to yielding the whole of their countries to big powers.”

김계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전달하겠다는 의도를 가진 표현이 아닙니다. 이건 필연적으로, 우리의 존엄한 국가를, 리비아나 이라크 처럼, 통째로 강대국들에게 굴복함으로써 붕괴된 국가의 운명과 똑같게 만들려는, 끔찍하게 사악한 행동의 표현입니다.”

He concluded his statement by saying: “If the US is trying to drive us into a corner to force our unilateral nuclear abandonment, we will no longer be interested in such dialogue and cannot but reconsider our proceeding to the DPRK-US summit.”

그는 그의 성명을 이렇게 마무리했다: “만일 미국이 우리를 일방적인 핵무기 포기를 강요하면서 코너로 몰로 가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그런 대화에 관심이 없고, 북-미 회담으로의 진행을 다시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Responding to the North Korean statement, Bolton told Fox News Radio Wednesday that “we are trying to be both optimistic and realistic at the same time”.

북한의 성명에 응답하여, 볼튼은 폭스뉴스 라디오에 수요일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긍정적인 방식과 현실적인 방식 모두를 동시에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e said that the personal attack on him raised the question of “whether this really is a sign that that they’re not taking our objective of denuclearization seriously.”

볼튼은, 북한측이 그에게 가한 개인적인 발언에 대한 공격을 듣고,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품었다. “과연 그들이 우리의 비핵화 목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표시로 볼 수 있을까요?”

The White House spokeswoman, Sarah Sanders, claimed the Trump administration had “fully expected” North Korea’s posturing, and left the door open to the summit going ahead.

백악관 대변인, 사라 샌더스는,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의 (긍정적인) 자세를 온전히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예정된 정상회담에 언제든지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If they want to meet, we’ll be ready and if they don’t, that’s OK too,” Sanders said.

“만일 그들이 만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래도 상관없습니다.”라고 샌더스는 말했다.

She distanced Trump from Bolton’s comments on the “Libya model”. She said she had not “seen that as part of any discussions so I’m not aware that that’s a model that we’re using”.

그녀는 트럼프를, 볼튼의 “리비아 모델”에 관한 발언으로부터 거리를 두게 만들었다. 그녀는, “(백악관내의) 어떤 토론에서도 그 “리비아 모델”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고, 나는 우리 행정부가 사용할 모델이 그것이 될 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She added: “I haven’t seen that that’s a specific thing. I know that that comment was made. There’s not a cookie-cutter model on how this would work. This is the President Trump model. He’s going to run this the way he sees fit. We’re 100% confident, as we’ve said many times before, as I’m sure you’re all aware, he’s the best negotiator and we’re very confident on that front.”

그녀는 덧붙였다: “저는 그것이 특정한 어떤 것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저는 그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압니다. 이 일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두부 자르듯이 모양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건 트럼프 대통령 고유의 모델이 될 겁니다. 그는 그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우리는 100퍼센트 자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전에도 여러번 얘기한 적이 있고, 여러분도 인지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트럼프는 최고의 협상가 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매우 확신합니다.”

North Korea had earlier called the Singapore summit into question over joint exercises by US and South Korean forces which Pyongyang said involved B-52 and F-22 warplanes, both capable of carrying nuclear bombs. It argued it represented a hostile gesture that violated an April agreement between the leaders of North and South Korea.

북한은 이 일이 있기 좀 더 전에,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한-미 공동 연합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양이 주장하는 바로는, 그 훈련에 b-52폭격기와 f-22전투기가 포함되어있다고 한다. 두 기종 모두 원자탄을 탑재할 수 있는 기종이다. 평양은, 그 훈련이, 4월에 북한과 남한의 지도자들 사이에 이루어진 협정을 위반하는 적대적인 제스처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The Pentagon said on Wednesday that there were never plans to include B-52 bombers in the Max Thunder war games. F-22 fighters have already taken part.

수요일 미 국방성은, “맥스 썬더” 전쟁 연습에 b-52기를 포함할 계획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f-22전투기들은 이미 그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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