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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의 역사. 번역글

THE HISTORY OF SOAP

비누의 역사.

Today I found out that for something that’s supposed to be clean and pure, soap has a murky past. No one knows for sure when soap was first invented, although it appears to have been around since the dawn of civilization. One of the reasons it’s so hard to pin down soap’s first appearance is that it can be made with a few, simple ingredients; in fact, just an alkali mixed with fat or oil can make soap.

오늘 나는 깨끗하고 순수할 것으로 추측되는 무언가에 대해서 발견한 게 있다. 비누는 애매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비록 그것이 문명의 여명부터 나타난 것으로 여겨지지만, 언제 비누가 처음 발명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비누의 처음 출현을 콕 집어서 말하기가 힘든 이유중 하나는, 그것이 적은 단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지방이나 기름과 혼합된 알칼리만으로도 비누를 만들 수 있다.

We know from cuneiform tablets that 5000 years ago the Sumerians were boiling ashes together with animal and vegetable fats to make a slurry that they used for cleaning. Similar recipes for soap made from alkaline salts mixed with oils have been found on Egyptian papyri dating as far back as the New Kingdom (circa 1500 B.C.).

우리는 5천년전 수메르인들이 잿가루와 동물 혹은 식물 지방을 함께 끓여서, 세척을 하기위한 슬러리(현탁액)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설형문자판에서 읽을 수가 있다. 이와 비슷하게, 알칼리 소금을 기름과 함께 섞어 비누를 만드는 비법이 새왕조(기원전 1500년 경)때만큼 거슬러 올라가는 시대의 이집트 파피루스에서 발견할 수 있다.

Although there is no proof of it, an old Roman wives’ tale holds that women who lived near Mount Sapo discovered soap when rain washed a combination of wood ashes and animal fat into the clay soil by the Tiber River where they were doing laundry. The famous Roman natural historian, Pliny, disputed this claim and credited soap’s invention to the Gallic and Germanic tribes the Romans encountered during their conquests. In any event, what is more definitively known is that Romans were using soap in their baths by 200 A.D.

비록 증거는 없지만, 고대 로마 부녀자들의 설화에는, 비가 내려서 나뭇재와 동물 지방의 혼합물이 점토에 섞여 들어갔을 때에, 티베르 강 근처에서 빨래를 하고 있던, 사포 산山 근처에 살던 여성들이 비누를 발견했다고 한다. 유명한 로마의 자연 역사가인 대 플리니우스는, 이 주장에 반박했고, 비누가 골Gaul 사람들과 튜턴 민족들에 의해 발명되었다는 사실에 더 신뢰감을 보냈다. 이들은 로마인들이 정복하던 시절 맞닥뜨린 부족들이다. 좌우간에, 좀더 결정적으로 알려진바로는, 로마인들이 목욕 비누를 서기 200년까지 사용했다는 것이다.

After Rome fell to the barbarians in the late fourth century A.D., soap use dropped precipitously. One of the few institutions remaining in the west, the Roman Catholic Church, discouraged bathing because it was seen as too like the hedonistic and pagan ways of the old empire. Many people followed this advice, and the general lack of hygiene and sanitation is now thought to be a primary contributor to the spread of the Black Death (1348-1350), among other diseases.

로마가 서기 4세기 말에 야만인들의 침략으로 망하고 나서, 비누 사용은 급격하게 줄었다. 서양에 현존하는 몇안되는 조직 중 하나인, 로마 카톨릭 교회는, 목욕 자체가 구舊 로마제국의 산물이자, 쾌락주의적이고 이교도적인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목욕을 권장하기를 꺼려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조언을 따랐다. 그리고 보편적인 위생상태 불량으로 인하여, 이것이 나중에는 다른 질병들 중에 유독 흑사병을 일으키는데에 주요한 촉매역할을 한 것으로 현재사람들은 보고 있다.

Nonetheless, some people were bathing with soap even during the Middle Ages. For example, the Crusaders developed a taste for soap and brought the recipe to make Aleppo soap from olive oil back to Europe from the Middle East; as a result, soap making flourished in Spain during the 11th and 12th centuries, where Spanish Muslims made Castile soap. Likewise, soap made from wood ash was produced in some of the larger towns in England during the 13th century, and by the 1400s, French mysophobes were making Marseille soap by mixing seawater, ash and olive oil.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람들은 중세시대 동안에도 비누로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를테면, 십자군들은 비누를 사용해 본 경험을 발전시켰고, 중동지역에서 올리브 기름으로 알레포 비누를 만드는 비법을 유럽으로 가지고 왔다; 결과적으로, 비누제조는 11세기와 12세기 스페인에서 번성하였다. 스페인 무슬림들은 카스티야 비누를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나뭇재로 만든 비누는 13세기 동안 1400년대까지, 영국의 대도시 중 몇몇곳에서 생산되었다. 프랑스의 불결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바닷물과 잿가루, 올리브 기름을 가지고 마르세이유 비누를 만들고 있었다.

Prior to the 18th century, however, soap use still was not wide spread. Not only was it too expensive for everyone but the wealthy, but most soap had an unpleasant aroma as well. Luckily, with the industrial revolution came new methods of producing soap, and with the importation of exotic, fragrant ingredients from Africa and Asia, such as palm and coconut oils, soap became more appealing.

그러나 18세기 이전까지는 비누 사용은 여전히 널리 퍼지지 못했다. 부자들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이들에게 너무 비쌌기 때문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비누는 불쾌한 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운이 좋게도, 산업혁명과 함께 새로운 비누 생산 방법도 따라 들어왔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의 이국적이고 향이 좋은 성분, 야자 기름과 코코넛 기름의 수입과 함께, 비누는 좀 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게 되었다.

Many claim that the real turning point in making soap ubiquitous came during the mid-19th century. Early in the Crimean War (1854-1857), fought by the British in what is today the Ukraine, most of the deaths the British suffered came from disease rather than battle wounds. After Florence Nightingale brought hygiene into British field hospitals in late 1854, however, British deaths decreased. This lesson was not lost on Americans who, during their Civil War (1861-1865), instituted hygienic reforms among soldiers. Having become accustomed to regular soap use, soldiers returning from battle brought their new, clean habits home.

많은 사람들은 비누를 보편적으로 만들게 된 진정한 전환점이 19세기 중반이었다고 주장한다. 영국 군인들이 현재의 우크라이나 지방에서 싸우던 크림전쟁(1854-1857) 초기에 영국군인들이 주로 사망하던 원인은 (공교롭게도) 전투 중 부상이 아니라 질병이었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위생법을 1854년 말, 영국 야전 병원에 도입해온 뒤에, 영국인의 사망은 줄어들었다. 이 교훈은 미국인들에게도 잊혀지지 않았다. 미국의 남북전쟁(1861-1865)동안에 미국인들은 병사들 사이에서의 ‘위생 개혁’을 제도화하였다. 규칙적인 비누 사용에 익숙해진 병사들은 전쟁이 종료되고 집에 돌아갈 때에도 이러한 새로운 청결유지 습관을 가지고 가게 되었다.

The rise in soap use also coincided with the development of mass marketing. One of the early giants in the commercial manufacture of soap, Proctor & Gamble (P&G), realized the importance of creating a brand, having an appealing package and then advertising the product on a mass scale. According to reports, P&G spent more than $400,000 a year on advertising in the early 1900s, an amount equivalent to $10,000,000 today. (This advertising was so ubiquitous that daytime drama serials began being called “Soap Operas”.) That money was well spent, and by 1930 the demand for P&G soap was so great, it was being made in boilers that were three stories tall.

비누에 대한 인기의 상승은, 매스 미디어 마케팅의 발달과도 일치하게 되었다. 비누를 상업적으로 제조하기 시작한, 초기 거대 기업중 하나인 프록터 앤 갬블(P&G)사는, 브랜드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고,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포장을 하면서, 대규모로 제품 광고를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피앤지사는 1900년대 초기에 한해에 40만 달러를 광고료로 지불하였다. 이 당시의 40만 달러는 현재 우리돈으로 1천만 달러에 해당된다.(이 광고는 너무 낮시간대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 여러곳에 자주깔려서, 그래서 요즘에도 드라마를 “소프 오페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광고료는 잘 사용이 되어서, 1930년까지 피앤지사의 비누 수요는 상당히 높았다. 그 비누는 건물 3층 높이에 해당하는 큰 보일러에서 만들어졌다.

Today, bar soap is made in a three-step process. First, oils and fats are combined with alkali to produce a mixture of neat soap, water and glycerol in a method called saponification. Next, the mixture is dried to greatly reduce its water content. Lastly, the dried, plain soap is mixed with fragrance, color and other additives, and then extruded into bars.

오늘날, 막대 비누는 3단계 공정으로 만들어진다. 첫번째로, 깨끗한 비누, 물, 글리세롤의 혼합물을 만들기 위해, 기름과 지방은 알칼리와 결합된다. 이 방식을 비누화 방식이라고 부른다. 그 다음, 수분 성분을 크게 줄이기 위해 혼합물은 건조된다. 마지막으로, 건조된 평범한 비누는 향기 성분, 색깔 성분, 그리고 다른 첨가물과 함께 섞이게 된다. 그리고 사출되어 구멍을 통해 막대 형태로 나오게 된다.

Modern soap is not limited to bars, however, with liquid soap and hand sanitizer quickly overtaking the market. In fact, in 2011 Americans spent more on liquid soap than bar soap, and experts predict that hand sanitizer sales may exceed $400 million by 2015. So this begs the question, which soap should I use? The answer is harder to find than you might think.

현대의 비누는 막대형태에 한정되지 않는다. 액체 비누와 손 소독제는 빠르게 시장을 추월하고 있다. 사실, 2011년에 미국인들은 막대 비누보다 액체 비누에 더 많은 돈을 썼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손 소독제 판매가 2015년까지 4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어떤 비누를 내가 사용해야 할까? 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간단치 않고 찾기가 힘들다.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CDC) has approved hand sanitizer for health care workers as a good alternative to soap and water; however, this recommendation is not necessarily good advice for the general public. One reason the CDC encourages doctors and nurses to use sanitizer is that they need an easy and quick way to clean often, or else they might not. Most people don’t have this concern.

질병통제센터(CDC)는 의료관련 종사자들이, 비누와 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대안으로,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을 승인하였다; 그러나 이 추천은 일반 대중들에게는 반드시 좋은 조언이 되지 않는다. 질병통제센터가 의사와 간호사들이 손소독제를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이유중 하나는, 그들은 쉽고 빠르게 자주 손세척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것과 관계가 없다.

On the other hand (pun intended), health care workers are typically only cleaning germs from their hands, not hard-to-remove food, grease, soil and fecal matter that people also get into; according to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nothing cleans this gunk as well as the combination of soap, water and friction that comes with traditional hand washing.

또 다른 면에서는(곁말을 하자면), 의료 종사자들은 전형적으로 손에서 병원균만 씻으면 된다, 사람들이 종종 묻히게 되는 식품이나 그리스, 흙, 배설물 같은 것을 씻는 것이 아니다.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이런 오물은 전통적인 손씻기에 포함되는 비누, 물, 마찰도구의 조합 뿐만 아니라, 아무것으로도 씻을 수 없다고 한다.

Whatever you use, be sure to change the bar or dispenser often. According to research published in the journal,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dispensers, and presumably soap bars, are “prone to bacterial contamination.” The study, which measured the amount of bacteria on people’s hands before and after washing with liquid soap from refillable dispensers, revealed that the elementary students and staff studied had more bacteria on their hands after washing with soap from the dispenser. Eww!

당신이 무엇을 사용하건 간에, 막대비누와 디스펜서를 자주 교체하기를 바란다. 응용환경 미생물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디스펜서와 막대 비누로 추정되는 것들은 박테리아에 오염되기 쉽다고 한다. 그 연구는, 재충전이 가능한 디스펜서로부터 나온 액체 비누로 손을 씻기 전과 손을 씻은 후에 사람들의 손에 있는 박테리아의 량을 측정해보았는데,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디스펜서에서 나온 액체비누로 씻은 후에 더 많은 박테리아를 손에 묻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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