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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한국인 혈통 말살정책"인 다문화정책의 한가운데에 있다. 다문화

우리나라는 현재 유대인들과 좌파 정치인들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한국인 혈통 말살정책”인 일명, 다문화 정책의 한 가운데에 있다.

국민의 64%는 다문화에 반대한다. 국민의 절반이상이 반대하는 다문화를 왜 청와대는 계속 추진하며, 법무부는 고용노동부와 합세해서 계속 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해대고, kbs mbc sbs 할 것 없이 국내 주류 방송들은 결혼 이민 여성들에 관련된 다문화 프로그램과 외국인 노동자의 불쌍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방송을 끊임없이 내어 보내며, 외국인 보호시설, 다문화센터와 연관되어있는 인권단체들 및 종교단체들은 왜 다문화반대여론을 형성하며 집회를 갖는 사람들을 인종차별주의자, 나치주의자라고 욕을 해대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조선족,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등의 동서남아 외국인 노동자들을 변호하는 것일까.

다문화는 이미 1925년에 유대인들에 의해 계획된 쿠덴호프 칼레기 계획의 일환이다.

일본인 여성과 오스트리아 귀족남성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 쿠덴호프 칼레기 Coudenhove Kalergi는 그 당시에는 유럽백인들이 전혀 생각치 못한 “유럽통합”이라는 개념을 학설로 발표한다. 그리고 이 계획은 유럽에 살고있는 소수의 유대인들이 다수의 백인들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아시안-흑인(Asian-Negro)을 유럽으로 불러들여 유럽 백인을 혼혈시켜 이집트인과 같은 피부색을 가진 하나의 단일 인종으로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쿠덴호프 칼레기가 쓴 “Praktischer Idealismus(프락티셔 이데알리스무스)"라는 책에 잘 나와있다. 이책은 1920년대 그 당시에 출간되었으나, 남아있는 원본은 거의 사라졌고. 1990년에 독일의 Independent News라는 출판사에서 어렵게 구한 원본을 가지고 요약본을 출간했으나, 독일 경찰 당국에 의해 그 출판사는 수색당했고, 그 전세계에 유일하게 하나 남은 그 쿠덴호프 칼레기의 원본을 회수당했다.(현재 United Nation, European Union 설립과 관련하여 뭔가 대단한 비밀이 그책에 숨겨져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문화 정책의 진행은 2001년 9월 11일 미국 월드트레이드센터 World Trade Center 붕괴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조지 부시 George W. Bush 였는데, 보통 일반 사람들은 “알카에다”라고 하는 이슬람 급진 지하드 jihad 요원에 의해 납치된 여객기 두대가 들이받아서 두개의 고층 건물이 내려앉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조지 부시가 월드트레이드센터내에 테르미트 Thermite 라고 하는 소형 원자탄을 설치하였고, 날아오는 비행기는 CNN을 비롯한 여러 방송사에 CGI(Computer Graphic Image)를 주문하여 비행기의 실제모습을 나타내도록 주문했다.

결국은 그 빌딩내에 갇혀있던 3-4천명의 미국인들은 조지 부시의 계획에 의해 살해된 것이다. 참고로 조지 부시는 예일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Skulls and Bones라고 하는 비밀 사회에 가입되어있었다. Skulls and Bones는 프리메이슨 단체중 하나이다.

조지 부시는 트레이드 센터 폭파를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에 미군 병력을 급파한다. 거기서 중동지역에 있는 민간인 학살이 시작되었고, 빈 라덴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담 후세인 Saddam Hussein을 빈라덴에게 대량 살상무기를 제공했다는 명목을 붙여 생포하게 한다. 사담 후세인은 열악한 군대로 저항하다가 미군에게 생포되었고, 2006년에 재판을 받고 교수형을 당하게 된다.

사담 후세인이 죽자, 이라크 북부와 시리아 동부는 혼란속에 빠지게 되었고, 이슬람 급진 수니파와 온건 시아파가 서로 정권을 잡으려고 다투는 사이에, 미국의 네오콘 Neoconservative과 미국의 우방인 사우디Saudi, 카타르Qatar의 자금 지원을 받은 이슬람 세력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ISIS(Islam State of Iraq and Syria)라고 하는 국가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아이시스에 의해 중동지역은 평화가 깨어지고 전쟁상태로 접어들었으며, 미군은 아이시스를 빌미로 미군을 더 투입하고 미공군 폭격을 조장함으로써 중동지역 민간인들이 유럽으로 이주해가도록 유도한다. 그와 함께 미국의 네오콘을 위시한 부시 행정부, 오바마 행정부는 이집트의 무바라크 정권을 무너뜨리고, 리비아의 카다피를 제거함으로써 이라크, 시리아 난민 뿐만아니라, 중앙아프리카 북아프리카에 사는 흑인들까지 유럽이주에 가세하게 만든다.

그렇게 명분도 없는 가짜 전쟁을 벌이고, 인민재판을 하여 후세인을 죽임으로써, 유대인들이 1925년도에 꿈꾸던 유럽백인 혼혈화와 유대인 일극체제가 눈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조지 부시 정권때부터 오바마 정권때까지 수행된 전쟁은 모두 빌더버그Bilderberg,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네오콘Neoconservative을 비롯한 프리메이슨, 유대인 정치거물들이 개입하여 이루어졌다.

그리고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의 흑인, 아랍인들의 유럽으로 가는 교통비는 조지 소로스George Soros를 비롯한 유대 금융재벌들이 뒤에서 대고 있다.

그와 함께, 영국, 독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에서도 이 유대금융재벌들과 프리메이슨 세력, 그리고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시한 교황청(필자주: 교황청의 예수회 역시 프리메이슨 단체인데, 프란치스코 교황은 역대 교황 중 유일한 예수회 출신이다. 참고로 베네딕토 16세는 예수회 출신이 아니다.)이 주류언론을 통제하며, 다문화는 세계화시대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방송에 내어보내며 백인의 아랍인 흑인과의 잡종화를 조장하고 있다. 이렇게 강간 내지는 강제 결혼으로 아랍인 흑인과 성적 관계를 맺은 백인 여성들이 낳은 아기를 “칼레기 아이들” Children of Kalergi라고 부르는데, 이런 칼레기 아이들은 현재 유럽에서만 한해에 수천명씩 태어나고 있다. 과연 유대인Jew들의 계획대로 잘 들어맞아 가고 있는 것이다. 유대금융재벌Wealthy Jew들과 교황청은 이런식으로 “칼레기 아이들”을 만들어나가면서, 외국인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은 인도주의적 박애주의적인 행위이고, 이들을 내치는 것은 파렴치하고 비윤리적인 것이라고 유럽국가 대다수의 백인들을 세뇌시킨다. 그렇게 방송으로 전단으로 유럽연합수뇌부들의 연설 등으로 대다수의 백인들을 세뇌시키면, 백인들은 하는 수 없이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믿게 된다. 그리고 그 많은 수백만명의 아프리카 흑인과 갈색피부의 중동인들을 계속 받게 된다. 이것이 현재 유럽연합 의장인 장 클로드 융커 Jean-Claude Juncker와 부의장인 도널드 터스크 Donald Tusk, 독일의 메르켈 Merkel, 영국의 노동당 당수인 제레미 코빈 Jeremy Corbyn, 프랑스의 현재 대통령 당선자 엠마뉴엘 마크롱 Emmanuel Macron에 의해 착착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도 이런식으로 좌파 정당에 의해 외국인 노동자를 끝없이 받고 있는데, 이 외국인 노동자의 본격적인 수입은 2003년 노무현 정부때 부터 시작 되었다. 그당시에 노무현의 민주당의 이재정(성공회 프리메이슨)의원이 외국인 고용허가법(산업연수생제를 변경하여 불법체류외국인을 합법화시키고, 새로 수입해오는 외국인 노동자의 체류기간을 현행보다 더 늘려주는 법안)을 발의하였고, 그해 7월에 통과되었다. 노무현 정부때의 법무부 장관 강금실은 입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한 지문날인 제도는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여, 외국인 지문날인을 강제로 폐지시켰고(이건 직권 남용이다), 그로인해 입국하는 조선족, 파키스탄 등지의 외국인 노동자들 중 52만명이 지문도 찍지않고 입국하였다. 이렇게 되면, 이들이 국내에서 살인 강간등의 강력 범죄를 일으키더라도 지문이 경찰청에 등록되어있지 않기때문에 조회가 되지 않고 진범을 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노무현정부 말기까지 총75만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왔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 말기까지 135만명의 외국인이 들어왔고, 박근혜정부 말기까지 총 205만명의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와서 살고 있다.

유럽이 현재 중동 북아프리카 난민 유입으로 파괴되어가고 있듯이, 우리도 역시 노무현을 잘못뽑고, 이명박을 잘못뽑는 바람에 외국인 노동자 수입에 대한 제한이 모두 풀려, 현재 입국하는 외국인을 추방시킬 수 있는 근거가 모두 사라져버렸다. 한국은 유럽처럼 아프리카 대륙이나 중동 여러국가들과 땅으로 연결되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이명박이라는 인물을 잘못뽑음으로써 인천공항과 인천항으로 수도 없이 많은 외국인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리고 심상정, 노회찬, 이재명, 박원순을 비롯한 좌파정부 정치인들은 외국인 노동자를 더 받아들여 다문화국가를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하며, kbs mbc sbs와 같은 주류 언론들은 외국인 노동자 혹은 결혼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tv 골든타임때에 틀어댄다. 그리고 종교계와 다문화 인권단체들도 집회를 열거나 설교를 하는 방식으로, 조선족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 추방을 주장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며 인권침해라고 주장한다. 그럼으로써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야한다고 위험천만한 발언을 하기도 한다. 이 차별금지법은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벌금을 물리거나 징역을 살게하는 법안이다.

이런 주장을 이들이 왜 하겠는가?

다문화 인권단체들은 美유대인 금융재벌 중 가장 큰 손인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의 오픈 소사이어티 파운데이션 Open Society Foundation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 수입을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이다.

kbs mbc sbs와 같은 방송들은, 광고주들이 거의 다 대기업 총수 내지는 임원들이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광고수주를 더 따기 위해서 외국인 인권팔이 방송을 내보내는 것이다. 대기업 역시 하청회사들을 부리고 있고, 하청업체들은 필연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써야 납품단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를 쓰면 중소기업은 납품가격을 낮출 수 있어서 이득, 대기업은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반제품을 헐값에 싸게 살수 있어서 이득이다.

그래서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은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이는데에 결탁이 되어있다.

민노당이나 민주당과 같은 좌파 정치인들은 왜 계속 외국인 노동자 수입과 한국인 혼혈화는 세계화 시대의 흐름에 맞는 현상이라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 것일까?

일단 대통령선거 하나만 봐도, 진보 좌파의 지지 텃밭은 전라도다. 보수 우파는 항상 경상도 쪽과 강원도 쪽에서 몰표를 얻는다. 수도권에서는 보수 진보가 50대 50으로 표를 절반씩 가져간다고 쳐도, 다음 집권을 위해서는 수도권 이남에서의 표가 문제가 된다.

전라도의 인구는 전라남북도를 다 합쳐도 경상남도 부산을 합친만큼의 표도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는 대통령선거 후보를 내더라도 항상 지게 되어있다. 노무현때에는 노무현 고향이 경상도쪽이기 때문에 보수표를 적당량 끌어왔다고 봐야한다. 게다가 노무현과 단일화한 정몽준 역시 현대중공업이 울산에 있기 때문에 경상도 표를 더 끌어올 수 있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진보좌파는 경상도쪽에 눈물겨운 표 구걸을 하고 돌아다녀야 겨우 당선이 될까말까하다.

이런 와중에 좌파가 쉽게 집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조선족,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외국인을 대거 받아들이면, 얘네가 한국여자와 혼혈해서 애를 깔것이고, 그 인구가 20년뒤 30년뒤가 되면, 경상도쪽 내국인을 능가할 만한 인구로 불어날 것이다. 어차피 외노자로 결혼이민자로 들어오는 조선족, 동남아, 서남아 놈들은 진보를 찍게 되어있다. 이놈들은 절대로 보수 우파쪽에 표를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보 좌파가 외노자에 훨씬 더 관대한 정책을 많이 펼치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비단 한국의 경우 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민주당, 영국의 노동당도 마찬가지이다. 미국, 영국도 진보 좌파진영이 훨씬 더 외노자에 대해 관대하기 때문에 흑인, 무슬림, 히스패닉 표가 힐러리 클린턴나 사디크 칸에게 몰리는 것이다.

한국 역시 진보 좌파가 집권하면 영국처럼 조선족, 무슬림이 시장이나 국회의원 후보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요약하자면, 진보 좌파는 다음 선거때 표를 이기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를 더 받아서 혼혈화 시키려는 전략을 가지고 유대인Jew 금융재벌들과 합세하는 것이다.

결국 좌파가 집권하면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봐야한다. 북한과 완전히 혈통이 다른 집단으로 변모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왜 이자스민이라는 필리핀 갈보를 국회의원 비례대표 알박기로 집어넣어줬냐.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보수 우파의 가면을 쓴 좌파다. 이에 대한 설명은 나중으로 미루기로 하겠다. 정통 우파는 이회창, 이인제 뿐이었다는 사실만 알아두면 될 것이다.)  


덧글

  • 채널 2nd™ 2017/10/13 00:40 # 답글

    >> 현재 유대인들과 좌파 정치인들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한국인 혈통 말살정책”인 일명, 다문화 정책의 한 가운데에 있다

    유대인들은 -- 좌파 정치인들은 -- "스스로" 지들도 다문화하고 있나요?

    아님, 우덜 남조선의 잡것들만 "알아서"(?) 다문화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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