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 who stands against global agenda.

trueracist.egloos.com

포토로그



사회 병폐인 다문화 현상을 종식시키기 위한 방안. 다문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고질적인 사회 병폐인 다문화 현상을 종식시키고, 대한민국을 더이상 외국종자에게 유린시키지 않고 외노자 수입을 차단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건전한 방향으로 끌고 나갈 극우정당 설립을 위해 필요한 지침을 하나하나 나열해 보겠다.

1. 최대한 이기적으로 살아라.

돈을 모으고, 80만원이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해마다 갈아치우는 짓을 멈춰라. 2천만원이 넘는 새차를 사는 것도 중지해라. 한마디로 소비를 줄여야한다. 그것도 쓰잘데기없는 곳에 돈을 털어넣어서 낭비하는 짓을 멈춰야한다.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이재용이나 구본무만 좋은일 시키는 것이다. 고가의 차량을 구입하면, 정몽구의 호주머니로 돈이 다 들어간다. 촛불시위와 함께 재벌개혁을 이제껏 외쳐놓고, 재벌들한테 다시 내 돈을 털어넣는 멍청한 짓을 멈추어라. 이것이 극우정당 설립과 건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첫걸음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재용이나 정몽구는 당신이 핸드폰을 안사주고, 차를 안사줘도 굶어죽지 않는다.

2. 신용카드 사용을 줄여라.

빚이 계속 늘어나는 것은 이자비용을 계속 물기 때문이다. 빚을 줄이기 위해서는 플라스틱머니인 신용카드의 사용을 줄이고, 현금을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신용카드를 자주쓰면 월말에 내가 쓴돈이 얼마인지 계산이 되지 않는다.

3. 도박을 하지마라.

복권을 사거나, 정선 카지노를 가는 것 빼고도 도박의 종류가 또 있다. 증권이나 파생상품 또한 도박이다. 부동산도 내가 살집 아닌데 이곳 저곳에 투자하는 것은 도박이나 다름없다.

도박 하지마라.

4. 결혼을 아직 안한사람이나 아이를 아직 갖지 않은 사람은 결혼을 최대한 늦추고 아이를 갖는 시기를 최대한 늦춰라. 지금 이런 외노자수입으로 불안정하고 소득 양극화가 재벌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극우당을 설립하고 대한민국의 병폐를 고치고 싶어도, 본인 인생조차 앞가름하기 힘들어진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출산율이 낮고, 고령화가 심화되니 아이를 많이 가지라고 충고한다. 그런말 듣지마라. 정부 언론기관에 있는 놈들은, 출산율이 낮아도 외노자 수입할 놈들이고, 출산율 높아도 외노자 수입할 놈들이다. 이놈들은 어차피 다 외노자 수입에 한통속인 놈들이라 들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그리고 당신 하나쯤 아이 안낳아도 대한민국 안망한다. 그러니 환상을 깨라.

5. 종교인들 나와서 다문화 조장하는 말 하는 것은 불교고 천주교고 개신교고 다 듣지마라.

이들이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고, 유대금융재벌과 프리메이슨 계획의 공범자들이다. 이들 말을 들으면 한국 인간 잡종 만들기 프로젝트가 가속화 된다. 종교계에 있다고 다 존경의 눈으로 바라볼 필요없다. 제정신 박힌 인간은 절대로 외노자를 우리 품으로 끌어안아야한다는 병신같은 소리를 하지 않는다. 정신이 병들었기 때문에 그딴 소리를 하는 것이다.

6. 할리우드 영화나 가수 코미디언들 나오는 예능방송을 완전히 끊어라. 할리우드 영화는 외설스러운 장면과 폭력적인 장면도 문제가 되지만, 주로 흑인과 히스패닉 같은 백인 이외의 인종들이 선한 역할의 조연내지 주연으로 자주 나온다. 또한 흑인남성과 백인여성의 결합을 당연한 것인냥 부추긴다. 할리우드 영화는 주로 유대인 감독들이나 유대인 영화투자자들에 의해서 제작된다. 당연히 인종간 혼혈을 당연시하고, 대중을 세뇌시키는 메시지를 영화 안에 무의식적인 순간에 보도록 심어놓았다. 유대인들의 이러한 행동은 현재 이 시대에만 그런게 아니라, 히틀러 시대에도 그랬고, 헨리 포드도 여러번 경고한 바 있다. 유대인들은 미국내 백인과 유럽내의 민족국가들, 한국, 일본과 같은 순혈통 민족국가를 파괴시키기 위해 할리우드 영화를 이용하여 자주 메시지를 전달하고 세뇌시킨다. 그러니까 보지 마라. 혹자는 최근에 나온 할리우드 영화를 봐야만,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사람들로부터 센스가 있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 봐야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센스 몇번 찾다가는 대한민국이 동남아, 조선족, 서남아 잡종들로 없어지고 나서 또 영화관을 찾게되는 날이 올 수 도 있다. 당신이 보는 것은 꿈이고, 이건 현실이다. 오바마를 뽑고 나서 8년 임기동안 미국은 망했다. 백인들은 직장과 갈곳을 잃었고, 무슬림 모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으며, 테러에서도 결코 안전하지 않고, 마약 밀수가 급증했으며, 동성애자가 급증했다. 뭘 말하겠는가? 할리우드 영화에 빠지면 안된다는 소리다.

또한 한가지 더 권하고 싶은 것은, 한국에서 나오는 가수 코미디언들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빠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tv를 너무 보는 것은 해롭다. tv 예능프로그램 자체가 사회가 안전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안심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한국사회는 예능프로그램이 촬영되고 있는 스튜디오 내에서만 안전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재산 100억 이상가진 연예인들이 나와서 히히덕거리며 지껄이는 그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그들이 화기애애하게 대화하니, 그 바깥사회도 화기애애하게 돌아갈 거라는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밖을 나와봐라. 어디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서 tv는 본인의 현실을 망각하게 해버리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7. 자기 자신의 교육에 투자해라.

한국인은 1년 평균 9.1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선진국 평균이 20권이다. 그만큼 한국인은 지적인 수준에서 부족하다는 말이다.

극우정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법학이나 철학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표적인 정치인을 꼽자면, 김영삼씨는 서울대 철학과를 나왔고, 이회창씨는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이인제씨도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그 이외에도 사법고시 합격자나 법대를 나온 사람이 많다. 전두환 노태우는 쿠데타로 대통령이 되었던 인물들이기 때문에 제외하기로 하자. 법학과를 나와야 국가 경영과 사회 전반에 대한 큰 틀에서의 설계도를 그릴 수가 있다.

본인이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극우정당의 꿈을 품은 입시생이라면 법대를 가기를 권한다. 고등학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자녀를 법대를 보내기를 바란다. 법학과를 나오지 않으면 정치인을 더 많이 낼 수가 없다. 계속 부패하고 썩은 연놈들이 정치판에서 계속 굴러먹으면서 녹을 받아먹기를 원한다면, 법조인을 길러내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나라 망하고 나서 과연 우리가 설 자리가 있을까.

박근혜 탄핵때에는 국민들이 이재명이한테만 기대고, 지난 대선때에는 문재인에게만 몰표를 준 이유가 있다. 정치할 놈들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노무현시절에 사법고시 폐지가 주 원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로스쿨을 통해서, 혹은 학부에서의 법학전공자로라도 더 많을 법조인을 길러냈어야 옳다. 그런데 아무도 먹고사는 일에 매여서 자녀들 진로를 어떻게 할지 신경쓰는 사람이 없었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생각에 아예 신경 끊고 사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정치에 신경을 써야할 때다.

8. 가공식품을 먹지마라.

햄, 소시지, 사탕,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을 먹으면 당장 입에는 달콤하겠지만, 나이가 더 들면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고, 암발생으로 병원치료비가 먹은 값보다 더 많이 나온다. 게다가 가공식품류를 사먹으면, 식품회사(중견기업) 사장들만 배불려주는 꼴이 된다. 쌀 호박 당근 무 배추 같은 농산물을 사먹으면 농민들의 수입에 도움이 되겠지만,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등을 먹으면 농민들보다도 가공업자들이 더 많은 이익을 챙겨간다는 점을 명심해라. 게다가 가공식품을 먹으면 개별포장으로 인한 과다 비닐쓰레기가 많이 나온다. 먹으면 자기 몸도 망가지지만 이것들을 폐기하면 환경공해 또한 더 커진다는 사실도 명심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 현재 정치판에 나온 놈들은 국가를 위해 자기 한 몸 헌신하겠다는 각오로 나온게 아니라, 하나같이 자기 자신과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 국가를 희생시키러 나온 년놈들 뿐이다. 문재인이나 유승민이나 홍준표나 이재명이나 박원순이나 심상정이나 노회찬이나 다 똑같다. 다 똑같이 저 자신의 명예욕을 충족시키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구두를 신고 돌아다니며 국민들에게서 존댓말을 들어가며 좋은 식사대접을 받고, 그렇게 하면서 덤으로 한달 1천만원 이상의 월급을 챙겨가려고 나온 놈들 뿐이다. 이런 년놈들은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 단지 생각이 있다면, 자기 일신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를 파괴할 생각 뿐이다. 이런 년놈들에게 나라를 계속 맡길 것인가? 공짜 월급을 계속 줄 것인가?

뜻이 있는 자라면 반드시 이런 이기적이고 아둔한 놈들을 처단하고 민족의 자주성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되찾기 위해 반드시 일어서야만 할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